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 바라는 건 단 하나, 내 책을 출간하는 것이었다. 워킹맘이 된 간호사 엄마의 유쾌 발랄한 ‘현실’ 공감 에세이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무덤덤해진 일상 속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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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건 단 하나,내 책을 출간하는 것이었다.”워킹맘이 된 간호사 엄마의 유쾌 발랄한 ‘현실’ 공감 에세이 시리즈,그 두 번째 이야기!무덤덤해진 일상 속다시 가슴 설레는 도전이젠,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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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일 사이에서 글쓰기를 포기하지 않고 ‘출간 작가’가 된 기록을 담은 에세이다. 전작 『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 엄마입니다』로 경력 단절 이후 재취업과 육아의 현실을 그려낸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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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