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일차
책 팔려고 글 쓰는거야?
아니. 근데 많이 팔리면 좋잖아.
돈 벌려고 글 쓰는 거면 다 때려치워.
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 | 바라는 건 단 하나, 내 책을 출간하는 것이었다. 워킹맘이 된 간호사 엄마의 유쾌 발랄한 ‘현실’ 공감 에세이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무덤덤해진 일상 속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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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393080
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 엄마입니다 | 오늘부터 다시 병원으로 출근합니다! 수많은 ‘브런치’ 구독자들을 웃기고 울린 워킹맘의 감동 도전기! ‘경단녀’에서 다시 출퇴근하는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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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