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악순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by
별똥별 shooting star
Feb 18. 2024
악순환
잘못에 비난을
비난에 다툼을
다툼에 분열을
분열에 분노를
분노에 폭력을
폭력에 파멸을
keyword
에세이
시
철학
40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별똥별 shooting star
직업
개발자
세상을 새롭게 정의하는, 편집자입니다.
팔로워
67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귀멸의 칼날의 중요한 설정과 치유(ft.스포주의)
선순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