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한 끗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by
별똥별 shooting star
Feb 26. 2024
한 끗 차이,
망설임과 조급
그리고
강력한 확신
망설임과 조급함을 가진자
그의 오만한 눈은
앞을 가리우고,
그의 불안한 움직임은
한 순간의 빈틈을 내어준다.
강력한 확신을 가진자
그의 냉철한 눈은
한 순간의 빈틈을 찾아내고,
그의 간결한 움직임은
한 순간에 승리를 쟁취해낸다.
keyword
에세이
심리
시
83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별똥별 shooting star
직업
개발자
세상을 새롭게 정의하는, 편집자입니다.
팔로워
67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선순환
편집자들, 세상을 정의하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