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시작
하루 한 조각 의 문학
by
곱슬머리 태야
Feb 22. 2026
날은 흐려도 모든 것이 진했던
- 박정언 -
저는 아직도 제 자리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지난 10년간 조금씩 아주 천천히 움직이며 자리를
찾아왔던 것 처럼요.
어딘가엔 제 생긴 모양과 꼭 맞는, 그런 자리가 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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