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
누군가를 사랑하고 함께 하길 원한다면 우리는 서로를 존중한다.
존중하지 않고 서로를 배려하지 않는다면 그 사랑은 퇴색될것이다.
서로의 사랑이 진실이라면 서로가 말하지 않아도 상대방을 존중할 것이다.
그 사랑이 진실한지 아닌지 알고 싶다면 정말 내가 그를 존중하는지 나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면 알 수 있다,
알면서도 미련 때문 그 사랑을 유지하려 할 때 크고 작은 아픔들이 공존한다.
서로의 사랑 가운대 어름다운 향기와 꽃이 피어나려면 우리는 나 자신이 상대방을 존중하는지 보면 알 것이다.
우리의 아름다운 사랑이 함께 영원히 지속되길 원하고 진실 가운데 아름다운 향기를 품으려면 우리는 진정으로 그리고 마음 깊은 곳에서 서로를 향한 존중이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