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망토로
어둠을 옷입고
귀신같이 나타난다
좁쌀 비행체가
소리는 못숨긴다
기습하는 손들을 피해
목숨 걸고 외줄을 탄다
죽느냐, 사느냐,
그또한 운명이다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