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오만 마리
새가 날아 다닌다
오직 한 마리 새만 땡볕에
머리위 집을 짓는다
알을 깨는 위대한 망치질은
작고 꾸준한 실행이다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