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락사스
by
이종열
Jul 13. 2025
머릿속에 오만 마리
새가 날아 다닌다
오직 한 마리 새만 땡볕에
머리위 집을 짓는다
알을 깨는 위대한 망치질은
작고 꾸준한 실행이다
keyword
감성사진
글쓰기
작가의 이전글
선풍기
칠월 꽃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