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업가
by
이종열
Sep 5. 2025
길 없는 산길에
빛 없는 밤길을
홀로 걷는 자다
무수한 별빛에
이름을 새기고
고독한 이슬을
온몸에 적신다
러너 하이에 붙잡혀
멈출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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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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