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껍데기는
사람 눈을 속인다
진짜 알맹이는
시간이 증명한다
무엇을 담고 있든
내용물이 가치다
진짜인가 가짜인가,
알곡이냐 쭉정이냐,
포청천 가을이 오면
저절로 드러난다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