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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사서 취득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문헌정보학과 편입 대신 인강으로
학위를 얻은 나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한다.
나는 교육 제도를 활용해
문헌정보학과를 전공할 수 있었는데
사서직으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대학 진학을 시도하다가
대입에 실패해 다른 루트를 알아보다
교육 제도에 대해서 알게 된거였다.
많은 사람들은
도서관이나 공무직 전환을 목표로
문정과 진학을 희망해
편입학이란 제도를 고민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재학하는
기간 자체가 오래 걸리기때문인데
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지금부터 자세하게 적어보겠다.
1. 문헌정보학과 학위를 얻는 방법
윗 내용에서도 기술했듯이
문헌정보학과 편입이란 과정은
3학년으로 진학하게 되더라도
4학년을 거쳐서 졸업해야 되기에
2년이라는 기한이 소요되고 만다.
이때 시기가 편입 지원 시기라면
2년만 공부하면 되겠지만,
만약 연초나 중순 즈음이라면
반년 이상 직장과 입시 대비 병행이
요구되어 난이도는 배로 늘어난다.
그렇기에 대입이란 선택지 외적인
루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다행히도 이는 인강으로 진행되는
교육 제도로 해결이 가능하다.
해당된 정책은 국평원이라는
기관에서 실시되는 방법으로서
'학점인정등에 관한 법률'로
입학처에도 기술된 방식인데,
도서관 협회에도 명시되어 있어
대입 없이 자격을 갖춘다고 했다.
2. 문헌정보학과 편입 없이 전공 변경
자격이 갖춰지는 근거는
제도를 수료할 시 교육부 장관 명으로
학위증을 수여받아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한 학생과 동등하다고
도서관 협회에서 인정받아
정사서 2급 면허를 발급받는 것이었다.
학위를 얻기 위해 들은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내가 원하는 과목 신청이 가능했지만
학력을 갖추는데 필요한 과목들을
우선적으로 수강한다음
전선 교과들을 듣는게 효율적이었다.
만일, 전필 과목 이수가 되지 않는다면
학위를 수여받을 수 없기에
해당된 부분은 유의하는 것이 좋다.
3. 문헌정보학과 편입 대신 제도 활용
문헌정보학과 편입을 통해 얻는 학위와
동등한 스펙을 얻기 위해
시작한 제도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강의를 수강해 학점을 채우는 거였다.
이때 내가 갖춰야 될 점수는
"48점"으로 타전공 과정을 통해서
문헌정보학과를 이수 조건이었고
대학도 마찬가지지만 한 학기당
취득하는 요건엔 제한이 있었기에....
총 기간은 3학기가 걸린다고 했다.
편입을 시도했다면 오프라인으로
출석해 교육을 받아야 되었겠지만
현재는 사이버로 수행할 수 있게
많은 과목들이 개설된 덕분에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었다.
4. 문헌정보학과 편입 대신 인강 수강
편입 대신 제도를 이용하게 되면서
들은 인강은 따로 시간표 없이
원하는 시간에 시수를 채우면 됐다.
일정을 관리하면서 들을 수 있어
추가적으로 공부하거나
앞으로의 진로를 대비해
스펙을 키우는 목적으로 활용해
효율적인 진로 설계가 가능했는데
덕분에 난 기초를 잡을 수 있었다.
문헌정보학과의 수업을
수강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대학 과정이기때문에 과제나 토론
그리고 시험에서 기준점을 맞춰서
학점을 채워야 되는 점이었다.
이러한 부분은 직장과 병행하면서
신경쓰기가 어려운 부분이라
전문적인 멘토분의 자료를 받으며
커트라인을 넘길 수 있었다.
5. 정사서 취득을 희망한다면
서지학개론, 도서관 경영론같은
기초 수준의 전공 과목부터
목록론, 분류론과 같이 전문성을
교육받을 수 있는 과목까지
모두 이수해 48학점을 채운다음
행정절차를 진행해 학위를 발급했다.
문헌정보학과를 이수했다면
이제 도서관 협회에 서류를 제출하여
2급 라이선스를 교부받으면 되었고
그렇게 난 사서로 근무하게 되었다.
현재는 직무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가며
이력을 쌓아 1급을 목표하는 중이다.
여기까지 문헌정보학고 편입 대신
인강으로 학위 얻은 내 이야기를 적었는데
만약 관심이 있다면 내가 수행했던
과정을 답습해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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