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사용시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 맞춘 이야기

by 걸어가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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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사용시설안전관리자가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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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교육부 제도를 사용해

선임기준을 맞춘 이야기를 해볼 계획이다.


어린 시절부터 난 진로를 선택한다면

기술 분야로 나아가는게 좋겠다 생각했다.


내가 생각한 계열은 시설관리였는데,

아버지께서 현장일을 하시면서 건설분야는

현재 전망이 좋지 않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중대재해법이 개정됨에 따라

관련된 TO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니

안전담당자 준비는 퍽 괜찮은 것 같았다.


이후 가스쪽으로 방향을 잡고

명시된 정보 등을 알아보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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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사용시설안전관리자의 뜻


사전적 의미로 "안전관리자"란,

보건법 제 15조 규정에 의해 책임자의 지휘를

받으며 기술적인 사항을 담당하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가스사용시설안전관리자는,

가스사용시설에서 각종 설비를 점검하고


배관망이나 설비품질의 진단을 하는

전문 직종이라 볼 수 있는데....


아버지께서 이러한 직무를 수행하려면

"관련 기술증을 보유했거나, 전공 학력

또는 동일 직무에서의 경력을 쌓아야 된다."

라고 하셨다.


협회에서도 아버지의 말씀처럼

내용이 작성되어 있었는데,


결국 선임기준을 맞추려면 고졸의 학력을

대졸자로 바꿀 수단을 알아보거나

혹은 경력을 쌓을 방법을 찾아야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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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사용시설안전관리자 선임되는 방법


경력은 아버지의 도움을 받게 된다면

손쉽게 쌓을 수 있었지만 절대적으로

시간이 오래걸리는 과정이었고,


이러한 기술 분야에서 몇년의 공백은

뼈아픈 부분이라 해결책을 찾게되었다.


그 결과 고졸이어도

가스사용시설안전관리자 기준에 맞춰


경력수첩 등을 교부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됐는데 이는 교육 제도를

이용해 기술증을 취득하는 거라 했다.


진행 순서를 살펴보니

교육 제도 활용해 요건 갖추기


-> 산업인력공단 국가고시 지원

-> 필기 및 실기 시험 합격

-> 경력수첩 및 자격증 교부


였는데 공단에서 실시하는 시험의

신청 기준을 맞추는 거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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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에 대해 알아보다.


내가 알아본 정책의 이름은

"학점은행제"라 불리고 있었는데


교육부에서 시행령에 따라

진행되고 있는 방법이라고 했다.


정확한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확인이 가능했는데,


만학도를 기준 삼아 설계되어

온라인 강의로 학위를 얻을 수 있었다.


이때 갖춰지는 요건은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명시되어


안심하고 목표까지 나아갈 수 있는데

산업인력공단에선 해당 정책를 이용시


80점을 모아 이수를 하지 않더라도

예정자로 접수가 가능하다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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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사용시설안전관리자가 되기 위한 노력


가스사용시설안전관리자란 목표에

필요한 점수는 41점으로

온라인 수업으론 2학기가 걸린다 했다.


다만, 교육 제도의 특징을 활용한다면

단 1학기로 요건이 갖춰졌는데


나 또한 해당 방식을 채용하여

빠르게 자격을 맞춰 검정에 도전했다.


나같은 경우, 학습설계팀 소속의 멘토분을

만나게되어 도움을 받게 되었는데


덕분에 과제나 토론 그리고 시험과 같은

평가 항목의 커트라인을 맞춤과 동시에


기출 문제를 풀어보며 시험 대비까지

한번에 잡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렇게 공부했던 이유도,

산업기사 / 기사와 같은 국가 기술 면허는


이전에 나온 기출 문항을 위주로 출제하는

경향이 있어 꾸준히 문제를 풀어본 사람이

합격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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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사용시설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을 맞추다.


과정을 마무리하고 난 뒤

난 "산업기사"란 기술 면허를 얻기 위해서

국가고시에 도전장을 내밀어 심사를 받았다.


해당 라이선스를 보유한다면

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을 맞춰 희망하던

직무를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내가 취득한건 '가스' 분야의 면허였는데

필기같은 경우 꾸준히 기출문제를 풀어

합격하는건 어렵지 않았지만


실기가 작업형으로서 도면 작성부터

계측 기기 등의 장비를 활용해 실질적인

역량을 평가해 난도가 높다고 느껴졌다.


다행히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쌓은 현장에서의 경험치와 공부를 하며

다져놓은 기초 지식이 있었던 덕분인지


한번에 합격해 현재는

가스사용시설안전관리자로 선임되었다.


여기까지 교육 제도를 이용해

원하는 직무를 수행할 수 있던 이야기를

시간 순서에 맞춰서 나열해보았는데,


해당 방식을 종용하는 것은 아니나

정책이 국가고시 응시기준을 맞추는

도구로서 이용될 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선택할 이유는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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