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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카셉 운동사 자격증
취득해 이직한 김 00입니다
오늘은 고졸이었던 제가 라이선스
응시조건을 준비하기까지 과정을
하나씩 이야기해드릴게요
어릴때부터 저는 목표가 없어
남들이 하라는대로 그냥저냥
입시를 대비했는데요
당연스럽게도 수능 점수는 대학에
들어가기엔 부족해 친구들을 따라
대입을 하진 못했죠
이후 뭘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그나마 체육에는 관심이 있어서
트레이너를 고민해보았는데요
2030세대 사이에서 취미생활로
건강을 추구하는 삶이 주목받으니
전망도 나름 괜찮아보였습니다
이후 레저스포츠에 관련된 분야로
현재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카셉 운동사 자격증이라는
면허를 알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체력을 증진시키거나 합병증을
대비하는 수행방안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기에
아무나 운동사라는 자격증을 얻을 순 없고
국민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고시의
요건을 갖춘 뒤 합격까지 받아야 되었죠
물론 시험에 접수하려면 크게 두가지로
구분되어 있는 요건을 맞춰야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체육 전공자로서 대학을
졸업한 학생이어야 되었구
다음으론 문체부에서 인정받은 계열로
전문 학사 학위를 수여받아야 되었는데요
저같은 경우 카셉을 따기위한 마음만 있지
어떠한 기준도 맞춰진 상황이 아니었기때문에
선행 과제로서 검정에 원서를
신청할 수 있는 방법부터 찾아야 되었죠
그래도 다행히 해당 문제는
학점인정에 관한 법률로서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카셉 운동사 자격증을 준비하기 위해
시행처였던 진흥원에 들어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보았는데요
실제 사례로서 고졸인 학생들이 1년간
수행하고 응시조건을 맞추고 있었죠
왜인지 이유가 궁금해 찾아보니
고교만 나왔다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기때문이었는데요
여기에 사이버대처럼 오프라인 과정 없이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는 수업을 듣고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 구조라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학력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해당된 내용들을 교육부에서
주관하여 법에 명시해놔 수여받은 학위는
대졸자와도 동등하게 인정받을 수 있었죠
이렇게 다양한 장점이 있어 운동사, 즉
카셉 자격증을 얻기에는 안성맞춤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스포츠의학, 병리학 등 시험 과목에도
연관된 강의를 듣고 공부하는 거라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다만 대학의 과정을 혼자서 수행하기엔
절차도 복잡하고 부담도 있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했는데요
그렇게 선생님에게 지도를 받으면서
카셉 운동사 자격증 응시조건을 고졸이
준비하기 위한 방법을 듣게 되었죠
저같은 경우 일단 학력 기준부터
맞추는 것이 좋아 제도로 80점을
채워 학위를 얻어야 되었는데요
이는 2년제 대처럼 몇년간 수업을
듣고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었던건 다양한 방식을
통해 해당된 기한을 단축시키는것이
가능하다는 점이었는데
멘토님이 알려주신 방식 중에서도
제가 활용하기로 마음먹은건 자격증을
얻는 방안이었죠
이렇게 수행하면 운동사 라이선스를
도전하는 목표까지 4개월이나 줄일 수 있어
카셉을 얻는다는 계획에 벗어나지않도록
수강을 곧바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카셉 운동사 자격증 응시조건을
고졸이었던 제가 준비하기 위해 학기마다
15주로 구분되어 있는 수업을 들었는데요
정규대 과정을 접해본 경험이 없다보니
기본적인 난이도가 낮아 수월했죠
왜냐하면 매주마자 올라오는 영상들은
시간표도 정해져있지 않을뿐더러 2주내로
수강하여 출석을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체육학개론, 트레이닝 방법론 등
카셉에 연관된 과목들을 수강하면서 기출
문제를 풀어보며 학습을 병행하니
일석이조의 개념처럼 제도를 이수하면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죠
물론 이는 정책의 기준에 맞추어
수료를 무사히 한 뒤에야 의미가 있었는데
대학처럼 출결, 토론, 과제, 중간, 기말로
구분되어 있는 평가요소들의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어요
그렇게 교과별 노하우나 자료 등을
받으면서 지도를 받으니 어렵지않게
이론을 마쳐 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
물론 이론만 마쳤다고 곧바로 학위를
수여받고 운동사 시험에 지원하는게
가능했던 건 아니었구
절차에 따라 학점을 인정받고 행정기간에
맞추어 대학처럼 2월 혹은 8월에만 학력을
갖출 수 있었는데요
그렇게 예정했던대로 원서를 접수 했죠
필기는 6월에 봐 심리, 해부, 평가 등을
객관식으로 판단했고 이어서 구술같은 경우
재활, 트레이닝 등을 7월에 보았는데요
그렇게 고사에 합격한 뒤에 연수로서
200시간의 수련을 이수한다면 무사히
라이선스를 교부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모든 요소들을 통과한 뒤
협회에서 면허를 발급할 수 있었는데요
현재는 체육에 관련된 직종으로
이직하여 경력을 쌓고 있죠
여기까지 카셉 운동사 자격증을 고졸이었던
제가 응시조건을 준비하기까지의 이야기로
설명드려보았는데요
여러분들도 전문 트레이너 등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저처럼 정책을 이용한다는
선택지도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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