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대리인 선임기준 1학기로 역량지수 갖추기

by 걸어가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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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현장대리인 선임기준

갖춰 소장을 바라보는 이 00입니다


오늘은 고졸이었던 제가 1학기로 부족한

역량지수를 갖추기까지 과정을 말해드릴게요


예전부터 저는 현장에서 일하고 계신

아버지를 따라 1년정도 실무를 배웠죠


그렇게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현장대리인으로서 일하고 싶다라는

목표가 생기게 되었는데요


마침 중대재해법도 개정되면서 시행령에 따라

의무적인 선임기준이 정해져 T.O도 늘어나는

추세라 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관련된 전공으로 대학에

들어가기로 마음먹고 입시를

준비해보았지만


공부머리가 있는편이 아닌지라

많은 도전을 해봐도 대입이라는

결과를 이끌어 낼 순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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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현장대리인 선임기준을 맞추는

다른 방안은 없을까 알아보다가

경력수첩에 대해 알게되었는데요


협회에는 다음과같이 시행령에 따라

명시된 각각의 역량지수로 요건을 채워

이를 교부받을 수 있다고 적혀있었습니다


1. 자격

- 기능사 15

- 산기 20

- 기사 30


2. 이력

- 일자에 따라 구분되어 있는 점수로

추가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음

EX 3년 11.9, 5년 17.4


3. 전공 학력

- 4년제 20

- 전졸자 18

- 이공계로 2년제를 졸업한 자 15

- 고졸 10


따라서 35점이 필요한 초급을

발급하기엔 1년의 경력은 부족했죠


그래서 어떻게하면 효율적으로

점수를 채울 수 있을지 고민했는데요


다행히 국가정책으로 문제를

해결하는게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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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대리인 선임기준을 갖추려면

적어도 초급은 교부받아야 되었는데요


제도를 활용한다면 1학기로 자격증

요건 맞춰 역량지수를 채울 수 있었죠


왜냐하면 이는 고졸이기만 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했지만


사이버대처럼 오프라인 없이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는 수업을 듣고 학점을 취득하는 구조라

직장을 다니면서 수행하기도 용이했습니다


더군다나 교육부에서 주관하여 위에서

말한 내용을 모두 법으로 명시해놔


수여받은 학위는 대졸자와 동등하게

인정받는 식으로 보호받을 수 있었죠


따라서 수월하게 선임기준을

맞출 수 있겠다 싶어 정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는데요


막상 현장대리인이 되는데 도움이 되는

강의는 무엇인지 등 알고있는 지식이 부족해

전문가에게 지도를 받자고 마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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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선생님에게 지도를 받으면서

현장대리인 선임기준을 1학기로

맞추는 방법을 듣게 되었는데요


고졸이 역량지수를 갖추기엔

스펙이 부족하니 일단 학력부터

만들어야 된다 생각했죠


다만 선생님이 일러주시길 학위가 없어도

산업인력공단에서 명시되어 있는 내용을

활용하면 조건을 맞출 수 있다 하셨는데


큐넷에서는 평가인정학습과정을 통해

41점만 얻더라도 졸업 예정자로서

국가고시에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추가적인 수단을 이용하면

기한을 15주로 단축하는게 가능했는데요


저같은 경우 한달만 공부하면 얻을 수 있는

라이선스를 얻는 방식을 채용했죠


그렇게 세워주신 계획에 벗어나지

않도록 곧바로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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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대리인 선임기준을 갖추기 위해

1학기 동안 듣게된 수업은 15주로 나누어져

매주마다 신청한 교과만큼 올라왔는데요


기사보다 쉬운게 산기시험이라 하더라도

국가공인면허를 얻을 수 있는 과정이구


기본적으로 전공자들이 보기때문에

선임기준을 저같은 고졸이 준비하기엔

난이도가 있겠다 싶었는데 아니었죠


왜냐하면 강의는 시간표도 정해져있지 않아

업로드 기일부터 2주내로만 수강하면 출석을

인정받을 수 있기도 했구


영상을 틀어놓고 시공 심리, 재료학,

인간 공학 및 시스템과 같은 검정의

필기 기출문제를 풀어볼수도 있었습니다


물론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더라도

결국에 제도를 수료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 행동일뿐이었는데요


선생님은 대학처럼 출결, 토론, 과제, 중간,

기말로 구분되어 있는 평가요소들을 각각

이수하도록 노하우 등으로 도움을 주셨죠


덕분에 큰 어려움없이 현장대리인이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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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론을 마쳤다고 곧바로

선임기준을 갖춰 경력수첩을

교부받을 수 있던 것은 아니었구


수강 과목을 학점으로 인정 받은 뒤

산기 시험까지 통과한 다음에야 35점을

맞출 수 있었는데요


요건을 맞출 수 있도록 큐넷에서

요구한 서류를 제출하고 예정한대로

국가고시를 보게 되었죠


고사같은 경우 두가지로

통과 여부를 판단했습니다


필기는 학습해놨던 재료학, 심리, 교육 등의

과목 문제들을 풀어보는 거라 어렵지않았구


실기는 실제 실무를 필답형으로 평가했지만

저는 경력도 있구 대리인이 되겠단 목적으로

도전하고 있기때문에 오히려 수월했죠


그렇게 한번에 2개의 평가요소를 합격해

관련된 공인라이선스를 얻게 되었어요


이후 추가적으로 정책을 통해

전공 점수를 채워 관련 학위도

수여받을 수 있었는데


그래서 현재는 초급이 아닌 55점이

필요한 중급을 발급하여 관리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현장대리인 선임기준을 1학기로

갖추기 위해 제가 어떻게 노력했는지 그

과정을 하나씩 서술해보았는데요


여러분들도 고급을 희망하신다면 역량지수를

높이는데 제도를 활용한다는 선택지도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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