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 직장인이 자격증 따려면

by 걸어가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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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정보통신설비유지관리자 선임 조건을

15주 과정으로 준비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설비유지관리자는

건축물 내 정보통신 설비를 점검하고 유지 보수해

장애와 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맡는데요


이 직무는 시설 운영과 직결되는 만큼

기술 이해도와 기준에 맞춘 관리 역량이 필요해서

아무나 선임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특히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은

유지보수 관리자를 의무로 선임해야 하는 기준이 걸리고

건물 연면적 구간에 따라 필요한 기술자 등급도 달라져요


그래서 처음부터 선임기준을 기준으로 준비 방향을 잡아야

중간에 헛발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보통은

관련 자격을 갖춘 사람을 중심으로

선임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고


자격 취득을 위해 시험에 응시하려면

학력이나 경력 같은 기본 요건을 먼저

맞춰야 돼요


특히 비전공자나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다시 가야 하나


경력을 먼저 쌓아야 하나

이 지점에서 고민이 길어지기 쉽습니다


그런데 교육부 제도를 활용하면

학점은행제로 필요한 학점 기준을 맞춘 뒤

응시요건을 갖출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학점은행제 과정을 통해

조건을 충족하고 자격 취득까지 연결해서


실제로 선임 기준을 맞춘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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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입장에서 이 직무가 확 끌렸던 이유


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제도 활용해 온라인으로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맞춘

30대 직장인 김 00입니다


저는 대학을 나와서 평범하게

회사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요


솔직히 업무도 어렵지도 않아서

익숙해지면 그냥 돌아가는 정도라

일하는데는 불편함은 없었지만


연차가 쌓여도 대우나 연봉이

달라지는 느낌도 없고 야근은 많아서

이대로 있으면 안될것 같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정보를 알아보던 중

정보통신유지관리자를 알게되었는데


건축물 내 설치된 정보통신설비를 유지보수하고

점검기록 같은 관리업무까지 같이 들어가다 보니


전문성이 높은 직업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연봉이랑 대우를 바꿀 수 있겠다 싶었어요


무엇보다 제일 눈에 띈 건

의무 선임 구조였고요


연면적 5천㎡ 이상 건축물부터

선임 기준이 잡혀 있다는 내용을 보니까

수요가 꾸준히 생길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선임기준도 등급에 따라 구분돼 있어서

기준에 맞춰 준비만 잘하면

저도 충분히 가능하겠다 확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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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기준은 자격만이 아니라 증빙까지 보였어요


선임 조건을 조금 더 찾아보면

전공 학위나 경력 같은 조건이 같이 나오고


경력수첩 같은 증빙 기준으로

인정 여부가 정리되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정리한 건 이거였어요


선임은 자격증 이름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시설 규모에 맞는 등급 기준이 있고


그 등급을 인정받는 절차와 서류가 같이 따라온다는 점

비전공자인 제가 이걸 경력으로만 풀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았고


직장인 입장에선 그게 제일 부담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방향을 바꿨어요


국가자격 취득 쪽으로 먼저 발판을 만들고

그 다음에 선임에 필요한 증빙까지

같이 챙기기로요


근데 여기서 또 하나 걸리는 게 있었는데요

시험을 보려면 응시요건을 먼저 맞춰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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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로 응시요건부터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점은행제를 선택했습니다


대학을 다시 들어가는 방식이 아니라

학점 기준을 먼저 맞춰서

응시요건을 만드는 방식이었거든요


사례를 찾아보면

학점은행제로 필요한 학점을 채운 뒤


산업기사 같은 국가자격으로

이어가는 경우가 많았고요


저도 그 방식으로 설계를 했는데

학력이 있는 상황이라


상황에 따라 36학점 설계가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고


기간을 줄이려고

학점 인정 가능한 자격증을 병행해서

학점을 인정받기로 계획을 잡았어요。


이렇게 응시요건이 먼저 잡히니까

막연했던 계획이 일정으로 딱 정리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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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가 가능했던 이유는 운영을 한 번에 묶었기 때문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쉬웠던 건 아니에요

처음 해보는 방식이라


어떤 과목을 들어야 하는지부터 헷갈렸고

시험까지 연결하려니까 중간에 지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업만 따로 보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한 세트로 묶어서 움직였어요


학점 설계

15주 수업 운영

학점 인정 신청 일정

시험 준비 순서


이걸 따로따로 하면 중간에 한번씩 끊기는데

한 번에 이어서 잡아두니까


15주 수업이 그냥 시간이 아니라

응시요건을 만드는 핵심 구간으로 굴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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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선임까지는 절차까지 같이 봐야 돼요


수업이 끝났다고 끝이 아니고

학점을 인정받기 위한 행정 절차가 필요했습니다


이건 정해진 시기에만 신청이 가능해서

일정을 놓치면 한 번 밀릴 수 있는 구조라

저는 그 부분을 안내받아서 놓치지 않았고요


학점이 정리된 뒤에는

응시요건을 갖춘 상태로 시험을 준비했고


자격 취득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선임 단계에서는

증빙까지 같이 봐야 했습니다


경력수첩 같은 서류랑 신고 절차가 같이 움직이니까

자격만 따고 멈추면 선임까지 연결이 안 될 수 있더라고요


정리하면 제가 느낀 핵심은 이거였어요


✔️ 선임기준은 건물 규모와 등급부터 확인하기

✔️ 응시요건은 학점은행제로 먼저 맞추기

✔️ 자격 취득 이후 절차와 증빙까지 같이 묶기


여기까지가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자격증을

준비했던 제 이야기였는데요


읽어보시고 궁금하신 점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 저를 도와주셨던

쿠딩쌤에게 여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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