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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양사 응시자격 맞추려고
방통대 진학한 김 00입니다
저는 수능안보고 대입에 성공해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했는데요
편입을 통해 수시 정시 없이
진학했던 제 이야기를 말해드릴게요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운이 좋게도 사무직으로 근무하면서
직장을 다닐 수 있었는데요
당시 고졸이란 학력때문인지 몰라도
직장 내에서 대우적인 차별도 보이고
지속할만한 환경은 아니더라고요
더군다나 지금의 남편을 만나
아이를 만들게 되면서 일을 그만두고
주부로 살아야 될 상황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경력이 단절되고
자녀를 키운지 어언 10년이 되면서
이제는 여유가 생겨 재취업을 목표로
다른 직장을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남편이 평소 야채나 재료 등을 보며
영양소에 맞춰서 식단을 조율하는 등
음식에 대한 관심이 많은편이니
영양사를 준비해보라고 권유하더군요
평상시에도 관심이 있던 분야기도하고
내 자식들에게 도움도 되겠다 싶어
남편의 권유를 받아들이곤
영양사 응시자격을 알아보았는데요
내용을 찾아보니까 국시원에서
시행하는 시험에 합격해야 되었고
원서를 접수하려면 식품학을
전공해야 된다고 적혀있더라고요
다만 그러려면 대입을 통해서
학교 진학이 필수적이었는데
이 나이에 정시나 수시로
대학에 들어가는건 부담이었어요
게다가 입학을 하게된다면
오프라인으로 수업을 들을텐데
어린 학생들과 과제할 생각하니
까마득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수능 안보고
응시자격을 맞추는 방법은 없을까
관련된 정보를 알아보았는데요
방통대 식영과에 편입을 통해
진학한 이야기를 보게 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영양사 응시자격을 수능 안보고
온라인으로 맞춘 사례는 편입이란
전형을 활용했다고 나와있었어요
그러면 중간 학년으로 들어가
빠르게 졸업하는게 가능했는데요
신입학을 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그에 따른 조건이 있다고 하더군요
이때 필요한 조건은
학력을 갖추었거나 그에 따른 학점을
채워 일정 기준을 맞춰야 되었는데요
3학년으로 들어가려면
총 63점이란 점수를 채워야 되었어요
다만 이건 대학에 들어가서
강의를 수료해야 취득할 수 있기때문에
사실상 입시 준비는 필수적이었는데요
교육부에서 만든 국가 정책을 이용하면
인강을 수강하고 요건을 갖출 수 있어서
주부인 저도 문제 없이
영양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고했어요
다만 고졸이기도 하고
대입을 시도해본 경험도 없는 상태인데
교육 제도라 한들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서 일단 시행청에 들어가서
계획부터 세워보기로 했죠
그러면서 저를 도와주시는 멘토분을
만나 영양사 응시자격을 수능 안보고
빠르게 맞출 수가 있었는데요
제도가 총점제로 운영되고 있어
63점이라는 과정을 충족시킬 때
강의 수강 외적인 방법으로
학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했어요
그러면 원래라면 3학기정도 걸리는
기간을 줄여 1년내로 방통대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고 말해주셨는데요
준비 기간 자체를 줄였는데
진학에 실패하면 문제가 생기니까
이런 부분까지 대비하는 계획을 잡고
그에 맞춰 진행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선생님과 충분한 상의 끝에
저는 자격증을 하나만 따기로 하고
1년만에 방통대 식영과 진학을 목표로
교육 제도를 수행하게 되었는데요
그렇게하면 영양사 응시자격을
빠르게 맞출 수 있을뿐더러
수능 안보고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어
어렵지않게 도전할 수 있겠더라고요
더군다나 이때 신청한 과목들도
제가 선택할 수 있고
정해진 시간도 없어 공부하면서
추가적인 학습도 가능했는데요
제도야 멘토분의 도움을 받으면서
평가항목들을 준비할 수 있다보니
전적대 맞추는건 부담이 없었고요
과정을 진행하면서 추가 학점을
얻어야 되니까 저는 이러한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토론, 과제, 시험은
선생님의 지도하에 고득점을 받아냈고
63점의 기준도 단 2학기만에 맞추면서
영양사로 나아갈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교육 제도를 활용해
방통대에 진학하고
현재는 응시자격을 맞출 수 있었는데요
솔직히 정책을 수행하는 과정이
마냥 쉬웠던 것은 아니었어요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들 신경도 쓰면서
공부를 병행해야 되는 입장인데
행정절차느니 원서 접수느니
신경써야 되는 부분이 너무 많았거든요
그러면서 고득점까지 받아야 되니까
부담감때문에 포기를 고민했었어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영양사라는 목표가 사라지면
앞으로 재취업을 시도할 용기가
없을것같단 생각이었는데요
그렇게 꾸준하게 노력한 결과
조건을 맞출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영양사 응시자격을
수능 안보고 빠르게 맞췄던
제 이야기를 말해보았는데요
처음부터 계획하고 움직인건
아니었지만 효율적으로 이수해
요건을 갖출 수 있었다보니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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