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을 사주기 전,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품격

드론은 단순한 장난감일까요, 미래를 설계하는 도구일까요?

드론을 사주기 전,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기술의 품격'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늘 고민했습니다. 조종법은 10분이면 배우지만, 그 기술을 어떤 '철학'으로 다룰지는 평생의 과제이기 때문입니다.

에토스는 일반 학원이 아닙니다. 아이들을 직접 모집하지도, 영업을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우리 아이들이 기술의 사용자를 넘어 세상의 질서를 만드는 '룰메이커‘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간의 교육 철학을 한 권의 전자책에 담았습니다.


[에토스 6-LAB: 기술에 인문학을 더하다]

• 감각으로 체득하고, 공학으로 구현하며,

• 서사를 기획하고, 심미적 가치를 발견하고,

• 데이터로 소통하며, 마침내 윤리를 세우는 과정.

이 로드맵이 궁금하신 부모님들께 이 전자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전자책 수령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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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의 마케팅이나 광고는 없습니다. 자료만 받으시고 바로 채널을 삭제하셔도 좋습니다. 우리 아이의 손에 쥐어진 조종기가 단순한 유희를 넘어 '미래 역량'이 되는 경험을 꼭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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