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진형 기자
코로나19 팬데믹에 이은 장기 불황이 할퀸 상처가 폐업 상점 간판을 떼어낸 자리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지난해 100만 명에 가까운 98만 6천 명의 자영업자가 폐업 신고를 했다. 이대로라면 올해 폐업 100만 명 돌파는 시간문제다. (서울 이대 골목상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