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집은 과거 위에 지어진다

아시아경제 허영한 기자

by 강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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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의 어떤 건물들은 유적 일부를 유리로 덮어 보존한 뒤 지었다. 유리 위로 지금의 고층 빌딩 모습이 반사되고 있다. 과거와 지금이 한 장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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