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진형 기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을 요구하며 국회 앞에 앉아 시위에 나선 시민들이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119구급차 사이렌 소리에 함께 일어나 길을 터주고 있다.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집회 시위 문화 속 빛나는 시민의식이 증명된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