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초보딱지 떼길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

by 강진형
124.jpg

운전면허를 따고 처음 차를 몰 때 설레기도 하지만 매우 두렵고 긴장감은 누구나 잊히지 않을 기억이다. 개성시대에 맞게 자신의 초보감정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한 차량들이 도로를 달리고 있다. 처음부터 잘할 순 없는 법. 을사년 새해에는 초보를 벗어나 숙련된 왕프로 운전자로 성장하길 응원한다.

매거진의 이전글질서의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