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
살다 보면 쉽게 적응되지 않는 일이 여럿 있지만 그중에서도 헤어짐은 참 견디기 힘든 일이다. 작별을 앞둔 남녀가 서울역 플랫폼에서 아쉬움의 포옹을 하고 있다. 곧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