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 화석이 된 꽃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

by 강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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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을 막아 놓고 이틀째 도로포장 공사가 한 장이던 지난주 퇴근길에 포장을 마친 도로에서 눈길 가는 풍경과 마주했다. 도로 위 나무에서 아스팔트 위로 떨어진 나뭇잎이 신기하게도 꽃이 핀 듯 그대로 화석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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