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금지'라는 표현
아시아경제 허영한 기자
by
강진형
Aug 20. 2024
조명가게 창을 막으면 영업에 지장 생길 수 있다. '주차금지'라는 글보다 강경한 물리적 표현이다. (서울 을지로)
keyword
감성에세이
포토에세이
사진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대학가서 킥보드 대충 세우면 F
폭염 뚫고, 가을 오긴 오나 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