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미온느를 통해 배우는 균형적 사고
우편함에 하얀 비닐로 쌓인 우편물 하나가 꽂혀있다
이코노아이다
내 칼럼이 실린 호가 도착했다
두근두근
내가 쓴 글을 열어보는 기분은 짜릿하다 못해 저릿하다
이제까지 8개의 선물을 받았다
오늘 9화 원고를 보냈다
내가 칼럼니스트가 되게
장을 열어주신
이코노아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이 든다
노랑그네에 꼭 한번 갈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