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후 월요일에 촬영이다
집에서 잰 체중은 조금 내려갔다
어제 둘째와 저녁에 한 줄넘기가 도움이 되었나
짐에 와서 인바디를 쟀다
이건 전과 동일
체중이 돌덩이인지 꿈쩍을 안한다
어제 생각한것처럼
지난 기록의 연장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오늘부터 1일
시작체중은 오늘 잰 몸무게다
53.25 목표까지 2.25 남았다
인바디야
이제는
아직 보지 못한 숫자를 좀 보여줄래?
그러나 목표체중까지 도달하지 못한다고 해도
실망하지 않고 계속 할거다
만약 원하는 체중와 수치가 나오지 않으면
11월 내 생일에 즈음하여 한번 더 찍을수 있게
2차 인바디도 준비해야지
이제 운동과 식단이 단기적인 목표가 아니라
일상의 일부가 되었으므로
몸을 돌보기 시작했는데
마음도 돌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