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C타워다. 매우 큰 슈퍼마켓 룰루라 있고 실내 수크 매장들이 있다
아부다비 시내에 있고
어린이 도서관과 가깝다.
작년에 묵었던 쉐라톤 호텔과 가까웠다.
아침부터 35도를 찍는 여름이라 조금만 걸어도 땀이 나는 날씨였는데 산책?삼아 15분쯤 걸어갔다.
아이가 갖고 싶은 큐브를 룰루마트에서 너무나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 기어이 딸들을 데리고 두번이나 걸어갔다.
그리고 두손 가득 사왔다. 그 결과 집 곳곳에 큐브들이 굴러 다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