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 sns는 어떤 것도 나와 딱 맞는 느낌이 드는게 없었다.
그런데 브런치는 다르다?
여기에서 만나는 이들은 함께 글을 쓰는 동지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곳은 다른 곳보다 더 아늑하고 따뜻한 것 같다. 투고를 준비하는 작가들도 많고 출간 작가들도 이런 저런 출간을 경험하고 있는 이들도..
그래서 힘을 내라는 말도 빈말같지 않다.
아직 브런치 오픈 열흘된 초짜라, 앞으로 브런치에서 어떤 여정이 펼쳐질지 모르겠지만
그 길에 여러분과 함께여서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