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시작한 지 열흘, 구독자 20명 되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 sns는 어떤 것도 나와 딱 맞는 느낌이 드는게 없었다.


그런데 브런치는 다르다?


여기에서 만나는 이들은 함께 글을 쓰는 동지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곳은 다른 곳보다 더 아늑하고 따뜻한 것 같다. 투고를 준비하는 작가들도 많고 출간 작가들도 이런 저런 출간을 경험하고 있는 이들도..


그래서 힘을 내라는 말도 빈말같지 않다.


아직 브런치 오픈 열흘된 초짜라, 앞으로 브런치에서 어떤 여정이 펼쳐질지 모르겠지만


그 길에 여러분과 함께여서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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