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 특수반이었던 내가 연구원이 된 이야기

책을 읽고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이 되었다.

by 영윤


꾸준히 고등학생때 책을 읽으면서 결국 사고관이 넓어져서 어떤 것이든 다 잘할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다. 그래서 안하던 공부도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성적이 잘 오르지 않았다. 어떻게든 공부를 잘하고 싶었다. 그래서 공부법 관련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공부법과 관련된 책을 읽다보니 여러가지 공부에 대한 영감을 얻게 됐다. “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법 등의 말이다.


그렇게 공부와 관련된 책을 읽고나니, 어떤식으로 공부를 해야할 지 잡히게 되었다. 그 이후에 나는 많은 시간을 공부하는 시간에 투자해서 처음에는 3등 그리고 나중엔 1등까지 해서 장학금을 받는 장학생이 되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 인정을 받아서, 여러가지 대외 활동들을 제안해주시기도 했고 한 사회선생님은 부모님과 통화를 해서 아이를 너무 잘키우셨다 라는 말을 하시기도 했다.

그때의 감정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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