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와 꾸준함으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기회"
루틴한 일상 속에서 오늘도 새벽 5시 30분에 기상하여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를 완독하였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전업주부로서 A4 용지 반 장 분량으로 100일 쓰기, 한 장 분량으로 30일 쓰기, 한 장 반 분량으로 50일 쓰기를 실천하며 실력을 쌓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경험담을 에세이로 확장하며 40일 만에 책 한 권을 쓰고, 30일 만에 또 한 권을 완성하며 퍼스널 브랜딩에 성공하여 총 4권의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바는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자신의 경험을 글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남들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보편적이면서도 사소한 주제라도 글을 써 나가며 끈기를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독서를 병행하며, 책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작가가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이는 '독서는 단순한 정보 습득이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주는 과정이다.'라는 조지프 애디슨의 말과도 맥락을 같이 합니다.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하는 것은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결합하여 더욱 풍성한 글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저자의 의견과 다른 시각을 가졌다면, 반박하며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것도 훌륭한 글쓰기 방법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글을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점차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직장에 다닌다는 이유로 독서를 많이 하지 못했고, 글을 본격적으로 써 본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 작가들의 글쓰기 책을 읽으며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50대라는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것이 늦어 보일 수도 있지만, 독서와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과거를 돌아보고 내면을 단단히 다지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안정적인 월급에 안주하며 미래를 위한 준비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현재 쉬는 시간을 활용하여 미래를 준비하고 있으며, 동시에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노력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위험은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라는 마크 저커버그의 말처럼, 이제는 안정을 뛰어넘어 더 큰 도전을 해보고자 합니다.
유튜브에서 '커밍쏜_퇴사 후 이야기'라는 채널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젊은 나이에 퇴사하여 유튜브를 시작한 후 2년 동안 꾸준히 영상을 올리며 성장한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구독자가 1,000명을 넘길 때까지 6개월이 걸렸고, 현재는 81,700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로 성장했습니다. 초기에는 성장이 더디고 수익도 적어 실망하고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많았지만, 진심을 다해 영상을 제작하며 꾸준히 콘텐츠를 올린 결과 자신의 퍼스널 브랜딩을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강연 요청이 들어오고, 전자책을 출간하며 머니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50대에 접어들면서 저는 직장 생활이 유일한 생존 방식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독서를 하고, 블로그 글을 쓰고, 유튜브를 보면서 은퇴 후의 삶이 훨씬 다양할 수 있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블로그 글쓰기, 유튜브, 전자책, 출판, 강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라는 말처럼, 이제 50대는 청춘의 연장선이며, 앞으로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남은 인생이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저의 경험과 이야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과거 20여 년 동안 해외 영업을 하며 수많은 나라를 출장 다녔습니다. 중동과 아프리카에서는 극심한 빈부 격차를 보았고, 동남아시아에서는 저렴한 물가 덕에 살기 좋은 환경을 경험했으며, 서아시아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사업이 되는 곳들도 있었습니다. 미국은 경제 대국이지만 실업률이 높고 총기 문제로 위험성이 존재했으며, 동유럽은 서유럽에 비해 경제적으로 부족하지만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고 여행하기 좋았습니다. 출장 일정이 빠듯했던 탓에 온전히 여행을 즐길 수 없었기에, 앞으로는 일을 하면서도 여행을 병행하는 삶을 조심스럽게 계획해 보고자 합니다.
이제는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입니다. 5년 안에 노력과 실력을 쌓아 노트북 하나만으로 전 세계를 여행하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자유롭게 일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어렵기 때문에 시도할 가치가 있다’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끌려가는 삶이 아닌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저를 알리고, 어느 정도 인지도가 쌓이면 40대~60대의 보통 사람들, 친구들, 유명인들, 그리고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인터뷰하며 돈, 목표, 삶의 가치, 행복 등의 주제를 다루고 싶습니다.
꿈을 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저는 끈기와 꾸준함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꿈꾸는 강화백(Simba)’이라는 이름으로, 용기와 희망을 나누며 독자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여정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가 각자의 이야기와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배우고 나아가는 여정에 동참하는 순간, 더 큰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이 여정에 참여하고, 서로 격려하며 나아갈 준비가 되셨다면, 이제 우리 함께 한 걸음씩 나아가 보면 어떨까요?
여러분의 도전, 성장, 그리고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제가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 함께 나아가는 길에서 더 큰 성취를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꿈꾸는 강화백(Sim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