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로보다 따뜻한

너의 품

by 투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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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엄마 껌딱지 일 때도 있지만

반대로

엄마들도 아가 껌딱지 일 때도 있죠


특히나 요즘처럼 추워진 날씨엔!

울 아가들 품에 꼭~ 안으면

어찌나 따뜻한지


어린 아가일 땐 엄마 몸에 자유를 달라고 애원했는데

이제는 조금 컸다고

엄마가 안아달라고 구걸하는 신세가 되었네



평생 엄마도

너의 껌딱지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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