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해주고 싶다
투빈이를 낳고 나니,
하루하루 더 열심히 살아가는 것 같아요
내 자식만큼은 남부럽지 않게 다 해주고 싶고,
갖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입고 싶은 거...
다해주고 싶은 게 부모의 마음 아닐까요?
그래서 우리의 아빠들도
한 회사에 30년은 기본으로 일하시고 계시는 거겠죠?
(정말... 사회생활할 땐 1년도 힘들었는데 말이죠...)
투빈이들이 크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싶어요
그래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보려고요
우리 모두 그런 부모가 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