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욕심일까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

by 투빈맘
코로나 (1).jpg
코로나 (2).jpg
코로나 (3).jpg
코로나 (4).jpg


올해 성빈이가 3세가 된 후

어린이집 보내고 육아가 아닌

나의 일도 해보려는데


코시국에 심해질 때마다....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겠다고

얼마나 대단한 돈을 벌겠다고


아이를 위험한 곳에 노출시키는 건가...


특히나

주위에서 확진자가 뜨게 되면

자가격리 대상자나,

밀접접촉자가 아님에도


아이를 보내기로 마음먹었음에도

찝찝한 마음들....


지금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죠... ㅜㅜ

매거진의 이전글난 아이를 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