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이를 낳은

엄마인걸!

by 투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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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살들과

경력단절이 아닌

경력은 이어갈 수 있을까,


계속 나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제자리는커녕

한없이 뒤처지기만 하는,


나란 사람에 대해

자신감은 잃은 체

자존감이 바닥을 치지만


이럴 때일수록

엄마라는 단어에


그래!!!

누가 뭐래도 난 아이를 낳은 엄마야!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데!

거기에 아이를 키운다는 건 어마어마한 일이지!

난 참 대단한 사람이야!


셀프 칭찬을 맘껏 해주는 요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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