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일을 각색하지 않고, 그대로 웹툰에 옮겼나 봅니다.
감정 이야기들이 지루하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감정이 최고조에 달하자, 그제서야 이게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https://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titleId=786457&no=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