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천거사의 인문학 단상] 경우의 수

by 풍천거사


경우의 수는 다양성이다.


네비게이션에는 최소경로, 유료도로. 무료경로 등 경우의 수를 제공한다.


경우의 수가 선택의 폭을 넖혀주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이 가능케한다.


경우의 수를 무시하고 한가지만 선택할 수밖에 없다면 변화는 존재하지 않는다.


난세다. 경우의 수가 사라지는 모습에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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