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볼 수 있는 마음의 틈
by
풍천거사
Apr 30. 2025
꽃보기는 여유의 틈이다. 별보기가 여유이듯이...
꽃을 볼 수 있는 마음의 틈이 편안함을 줄 수 있으니, 5월에는 호수가에 핀 꽃을 보러 갈 마음의 틈을 열어두자.
keyword
여유
마음
작가의 이전글
난무(亂舞)
나만의 꽃, 무궁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