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볼 수 있는 마음의 틈

by 풍천거사



꽃보기는 여유의 틈이다. 별보기가 여유이듯이...


꽃을 볼 수 있는 마음의 틈이 편안함을 줄 수 있으니, 5월에는 호수가에 핀 꽃을 보러 갈 마음의 틈을 열어두자.

keyword
작가의 이전글난무(亂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