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기는 여유의 틈이다. 별보기가 여유이듯이...
꽃을 볼 수 있는 마음의 틈이 편안함을 줄 수 있으니, 5월에는 호수가에 핀 꽃을 보러 갈 마음의 틈을 열어두자.
풍천거사의 브런치입니다. 역사를 거울로 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사로 보는 정치, 역사로 보는 경제를 쓰고 있는 작가 지망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