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빨간 장미가 제일 졸았습디다. 대학 때 5윌이 되헍 전철에서 본 장미가 인상적이어서..군대 가서는 최전방 야전에 핀 들국화도 좋았고..,
사회 나외서는 겨울에 피는 설중매가 좋아졌는데 ...
요즘은 나라꽃인 무궁화가 제대로 필 수 있을지 안타깝네요.
풍천거사의 브런치입니다. 역사를 거울로 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사로 보는 정치, 역사로 보는 경제를 쓰고 있는 작가 지망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