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의 틈이 필요한 사회

'

by 풍천거사



물음표는 자기양육이다.물음표가 없으니

'묻지마~'사회가 됐다. TV광고 대사처럼 믇지도 따지지도 않고 살인, 폭행이 난무하는 사회다.


우리 주입식 교육은 질문과 숙론을 외면했다. 가르치는 이의 일방적인 시간 장악에 질문할 틈을 빼앗겼다.


덕분에 똑똑한 사람은 많으나 지혜로운 사람을 찾기 힘들다.


자칭 책사라는 사람들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떠돌이 식객이 되는 꼴이 가엽다.


자기도 못 기르는 이가 누굴 돕겠디고 하니 우습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나만의 꽃, 무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