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부사로 쓰이면 '보통보다 훨씬 정도에 지나치게'라는 뜻이다. 예를 들면 "돈이 무지 많다."
무지(無知)가 명사로 쓰이면 '아는 것이 없거나 미련하거나 우악스럽다'는 뜻이다.
정치인의 탐욕이 무지하게 많은 거보다 무지(無知)한 것이 본인과 나라를 위해 무지하게 좋다.
풍천거사의 브런치입니다. 역사를 거울로 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사로 보는 정치, 역사로 보는 경제를 쓰고 있는 작가 지망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