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미 답을 아는데…
넌 몰라 답답하지?
답을 알려줘도
너만의 고집으로 세상을 살아가려고 하는데
난들 어쩌겠니…
그게 맞는 거지만
조바심 나는 건
너일까? 나일까?
우리 모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