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쉐퍼의 말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라
로마서 2:1
너무나도 쉽게 다른 사람을 향한 판단이 익숙하다. 본능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된다.
프란시스 쉐퍼가 말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내가 말할 때 그것을 녹음하는 녹음기가 나의 목에 달려 있다고. 마지막 날에 하나님이 그 테이프를 트셔서 내가 말한 기준에 근거해 나를 심판하신다고.
나의 말로 내가 정죄당한다. 이런 순간이 얼마나 많은가.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두려운 말씀 앞에 다시금 나를 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