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과 꽃에서 나를 보다.

단지 먼지뿐임을

by 샨잉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나니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

곧 그의 언약을 지키고

그의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시편 103:14-18

목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