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사기 고소, 경찰조사 대응 정말 중요합니다

by 김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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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테헤란 김수금 변호사입니다.

주식투자사기를 검색하는 마음은 대체로 비슷하죠.

“투자 손실로 끝낼 수 있나, 사기로 찍힌 건가”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조사에서 한 번 말하면 되돌리기 어렵다”는 불안이 따라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주식투자사기는 ‘손실’로 정리되는 사건도 있고 ‘사기’로 굳어지는 사건도 있습니다.

그 차이는 수사 초기에 무엇을 근거로 내세우느냐에서 갈립니다.

형사절차 대응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1. 주식투자사기 사건은 피해자 수와 구조가 형량 판단에 바로 연결됩니다


주식투자사기는 피해자가 여러 명인 형태로 진행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리딩방, 단체방, 지인 소개, 성과 인증 화면 같은 방식이 엮이기 쉽죠.

피해자가 늘고 금액이 커지면, 수사기관은 “우연한 실수”로 보지 않습니다.

반복성, 계획성, 역할 분담이 있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이 구도가 잡히면 “단순 투자 실패” 주장이 힘을 잃습니다.

여기서 근거가 중요하죠.

투자 판단의 근거 자료, 안내 문구, 위험 고지, 손실 가능성 설명, 수익 약속 표현, 수수료 구조, 자금 이동 경로가 핵심 자료가 됩니다.

이 자료들이 “기망 의도”로 해석될 만한 대목을 없애거나 설명하지 못하면, 사기 혐의가 중심이 됩니다.


2. 사기죄 법정형이 상향되면서 ‘벌금으로 끝날 거라 기대하기’가 위험해졌습니다


형법상 사기죄 법정형이 2025년 12월 개정으로 상향됐습니다.

현재는 20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이 기본 틀입니다.

또 하나가 있습니다.

이득액이 5억원 이상이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로 가중처벌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5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은 3년 이상의 유기징역, 50억원 이상은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규정이 있습니다.

실무에서 “피해 금액이 커서 구속까지 가나”를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속은 법정형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도주 우려, 증거인멸 우려, 피해자 접촉, 공범과의 연락 정황, 자료 삭제 같은 사정이 겹치면 구속영장 단계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집니다.


3. 형사절차 결과가 민사소송의 재료가 됩니다


주식투자사기 사건은 형사 고소와 민사소송이 함께 가는 경우가 잦습니다.

형사에서 확보된 진술, 압수수색 자료, 계좌추적 결과, 판결문이 민사에서 그대로 활용되기 쉽습니다.

형사에서 사기 인정이 강하게 나오면 민사에서도 책임이 확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형사에서 쟁점이 정리되면 민사에서도 방어 포인트가 정돈됩니다.

이 단계에서 선택지는 분명해집니다.

피해자와의 합의를 통해 분쟁을 정리하는 방향이 맞는 사건이 있고요.

기망 고의가 없었다는 근거를 쌓아 무혐의를 목표로 가는 사건도 있습니다.

또는 일부 사실관계를 인정하되 처벌 수위를 낮추는 전략이 맞는 사건도 있습니다.

어느 길이든, 사건 자료를 먼저 정리한 다음 조사 대응 문답을 설계해야 합니다.


조사 전 대화 기록 삭제,


자료 은닉 같은 행동은 사건을 키우는 요인이 됩니다.

고소장을 받았거나 연락이 온 단계라면, 지금 보유한 자료부터 정리해 두세요.

그리고 저 김수금에게 신속히 상담 요청해 주세요.

정성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브런치_김수금_명함.jpg 제 업무폰 직통 번호입니다.tㅏ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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