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20년간 대기업 법인편의점 회사에서 편의점 컨설팅 업무를 하며,
많은 점포의 편의점 점주들을 컨설팅하고, 많은 상권을 경험하고,
성공하는 장사와 실패하는 장사 또는 성공하는 점주와 실패하는 점주를 경험하였다.
그리고 덕분에 그 둘의 차이를 만드는 결정적인 요인을 찾을수 있었다.
이 글에서는 두 개념의 차이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저는 단순히 장사의 기술이나 막연한 창업 성공 포인트를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 필자가 강조 할 내용이지만, 필자는 장사에는 기술이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창업 시작 전 작은 차이가 성공과 실패의 결과를 받아들이게 된다고 생각한다.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대박의 꿈을 품고, 성공을 꿈 꾸며, 창업을 시작한다.
필자가 경험했던 예비 창업자 분들 십중팔구가 본인은 다르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하면 잘 하고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안타깝지만, 자만이다. 창업에 대해, 그리고 앞으로 자점을 이용할 고객에게 겸손하지 못한 생각이다.
시작하기 전 독자들에게 부탁드린다.
겸손하라. 성공하지 못한 경험자라면, 초심자보다 더 겸손하라.
절대 내가 안다고 생각하지 말고, 또 확인하고, 또 테스트하라.
혹시나, 창업 초기 잘 된다면, 더 확인하고, 더 테스트하라. 항상 겸손한 자세로,
이어가 길 바란다.
지금부터, 필자가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실제 점주와 점포 사례를 바탕으로,
실패하는 점주와 성공하는 점주를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다.
이런 간접경험을 통하여,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만큼은 실패사례를 반복하지 않도록
반면교사를 삼아 꼭 성공하기를 바랄 뿐이다.
단 한명이라도 이 책을 통하여, 성공적인 창업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나는 이 책을 쓰고 있다.
내가 쓰는 이 글이, 누군가에게는 삶의 빛이 되길 바라며, 시작한다.
우리 함께 실패하는 장사와 성공하는 장사의 결정적인 요인을 찾아보도록 하자!
장사는 아주 작은 곳에서 부터, 성공과 실패가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