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에서 인천공항 버스 시간표 노선도 예매 요금

by 윤슬


대전에서 인천공항까지 가장 안정적인 교통수단은 단연 리무진 버스입니다.
특히 유성 지역에서 출발하는 노선은 북대전IC정류소를 출발해 고속도로를 따라 인천공항 제1터미널까지 단 3시간 남짓.
환승이 필요 없고, 새벽부터 저녁까지 끊이지 않아 많은 여행객들이 애용합니다.


1. 첫차·막차 정보

첫차는 새벽 03:08, 막차는 저녁 18:55.
하루 20회 이상 운행하며, 새벽 항공편을 타야 하는 사람들도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배차 간격은 15~25분으로, 대전 지역에서 보기 드문 촘촘한 편성입니다.


2. 소요시간과 요금

전체 소요시간은 약 3시간이며, 요금은 좌석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우등은 24,800원, 프리미엄은 32,200원~38,600원.
심야 시간에는 29,800원이 적용되지만, 그만큼 여유 있고 조용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3. 이용 방법

모바일 예매로 QR탑승이 가능하며, 현장 매표소에서도 바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정류소는 유성IC 톨게이트 인근 북대전IC 시외버스정류소이며, 지하철 유성온천역에서 버스로 약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정류장 앞에는 무료 주차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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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용 팁

- 오전 항공편: 새벽 03:08~04:30차 이용
- 오후 항공편: 16:00~18:30차 이용
- 제2터미널 이동: 제1터미널 하차 후 무료 셔틀 이용
- 프리미엄 좌석은 넓은 리클라이닝과 발받침으로 장거리 피로도 최소화


5. 유성 노선의 장점

KTX보다 저렴하고, 택시보다 편안합니다.
특히 수하물칸이 넉넉해 여행용 캐리어나 골프백도 문제없이 실을 수 있습니다.
정시성 높은 운행 덕분에 비행기 출발 2시간 전 도착이 가능해 시간 관리가 중요한 여행객에게 매우 적합합니다.


6. 마무리

유성에서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출국의 시작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첫 여정’입니다.
차 안에서 바라보는 새벽 고속도로와 점점 가까워지는 인천공항의 불빛은 여행의 설렘을 더욱 크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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