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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교 자퇴후 학점은행제
이O훈입니다
저는 학창시절에 공부에
그닥 큰 관심이 없었고
딱히 가고싶은 과도 없었어요
그래서 성적이 그리
좋지도 않았고 진학도
부모님께서 골라주신
과로 하게 되었죠
그렇게 들어가게된
전공 공부는 정말
말 그대로 최악이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해도 도저히
소화가 안되더라구요
결국 적응하지 못하고
중퇴를 선택했죠
그렇게 학교를 그만 두고
우여곡절 끝에 취직은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린 나이에
돈을 벌게 됐다는 사실만으로
뿌듯했지만
경력이 쌓여도 연봉이
오르는 폭은 체감이 잘
되지 않아서 불만이 커졌어요
심지어는 저보다 늦게
입사한 후배들이 더 빨리
진급하는 것을 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고민 끝에 가장 효과적인
스펙업은 학력개선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회사를 다니는 중이라
학교를 다니는 것은
무리가 있었어요
처음에는 야간대도
고려를 해봤는데
일을 하고 난 뒤에
직접 가서 강의를 듣는것은
체력적으로 어려울 것 같았죠
주위에 조언도 구해보고
혼자서도 알아본 결과
온라인으로도 학위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이버대와 방통대를 포함
여러 과정들이 있었는데
그중 저는 학은제라는
제도를 활용하기로 했어요
1:1로 관리를 해주시는
선생님도 계셔서 전화를 통해
설명을 들어볼 수 있었죠
처음 들어보는거라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도
많았는데 간단하게 정리하면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원격이라고 해서 공신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었고
오히려 교육부 장관 명의로
증명서가 나오니 믿을만했어요
100% 인강이기 때문에
직장이랑 병행하는 것도 수월해서
실제로 회사를 다니며
듣는 사람도 많았죠
학비는 일반대의 1/5 수준으로
저렴한 편이었는데
법적으로는 똑같이
대우를 받는다고 합니다
담당쌤께 학습관리도
받을 수 있었고
기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도 다양하더라구요
하지만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건
대학교 자퇴후 학점은행제를
이용할 수 있는지 여부였죠
다행히 이건 걱정할 필요가
없었고 오히려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선생님과 상의 끝에
4년제를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회사에서도 어느정도
스펙으로 쓰기 위해서는
학사정도는 되어야 했죠
학은제로는 전공과 교양을
포함해서 총 140점을
들어야 했습니다
연간이수제한 때문에
1년에 최대 42점까지만
들을 수가 있어서
140점을 다 채우려면
못해도 3년 이상은 걸렸어요
하지만 정규대처럼 학년으로
구분이 되는게 아니라
정해진 점수만 다 채우면
수료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
수업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면
기간을 줄이는 것도 가능했죠
그리고 여기서
대학교 자퇴후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력을 만드는 과정이
얼마나 효율적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 자퇴후 학점은행제를
진행하면 중퇴한 학교에서
들었던 과목들을
전적대 성적으로
끌고와서 사용할 수 있었어요
이 전적대는 휴학을 한
상태에서는 쓸 수 없고
졸업을 하거나 그만두거나
어느 형식으로든 과정을 아예
끝낸 상태여야 가져올 수 있었죠
저는 1학년까지만 다니고
그만 둬서 그리 많은 수업을
듣지는 않았지만 적게나마
140점에 보탤 수 있었습니다
과목들을 가져오고
들어야 하는 게 100점 정도
남아있었는데
온라인 수업을 듣는 것
외에도 기준점을 채울 수
있는 요소가 있다고 해요
가장 처음으로 추천해주신
방법은 바로 자격증을
따는 것이었죠
담당쌤 말씀으로는
기출 문제 위주로
집중하면 처음 보는 사람도
한 두달 안에는 다
붙을 수 있는 난이도인데다가
점수도 아주 많이 주기 때문에
자격증 하나로 거의 한 학기를
단축할 수 있다고 해요
추천해주시는 대로
자격증은 두 개정도를 준비하고
여기에 추가로 독학사라는
시험을 병행하기로 했죠
대학판 검정고시로 불리는데
100점 만점에 60점만
넘으면 통과할 수 있었고
합격률이 70%가 넘는
부담없는 난이도였습니다
이렇게 알려주시는 방법을
총동원해서 4년제를
두 학기만에 만들 수 있었어요
담당쌤의 안내로
무사히 수강신청까지
할 수 있었죠
꼭 들어야 하는
필수 과목들을 체크해주시고
여기에 더해 이수하기
쉬운 과목들도
알려주셔서 편하게
들을 수 있었답니다
강의는 매주 한 차수씩
볼 수 있었는데 14일 이내에
진도율 100%를 채우면
출석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어요
기한이 넉넉하기는 해도
간혹 출장이나 여행 등으로
제 때 챙겨보기 어려운 때도 있었죠
이런 때는 인강을 틀어만
두고 진도를 나갔습니다
핸드폰으로도
재생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이해가 안되거나 놓친 부분은
언제든 복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될 일도 없었죠
대학교 자퇴후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만드는 과정은
선생님의 학습지원 덕에
이렇게 수월하게 진행됐습니다
학은제는 비대면이라
수월하게 들을 수는 있지만
대학 과정의 일종이기 때문에
일반대와 비슷한
평가기준이 있었어요
출석을 포함해서
과제와 중간 기말까지
챙겨야 했죠
이렇게 말로만 들으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멘토님께서 참고자료와
문헌들을 추천해주셔서
손쉽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 두 학기를 마무리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행정처리까지 해야했어요
복잡한 과정이었지만
제공해주시는 가이드를
보면서 따라하니 금방이었죠
덕분에 문제없이 무사히
대학교 자퇴후 학점은행제를 통해
4년제를 만들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팀에서
중요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었고
그 경험을 토대로
승진으로까지 이어졌어요
처음에는 이런 식으로
스펙업을 하는게 가능한지
의심이 많이 갔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저의
미래를 바꿔준 고마운
경험이었죠
저처럼 학력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은
포스팅을 참고하셔서
수월하게 학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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