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mDSxjn/chat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조기유학을 보낸
아이 엄마 임o선입니다
저희 아이는 스쿨링 영어캠프
경험을 토대로 유학까지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예전부터 아이가
해외에서 공부를 했으면
하고 바랐었는데
너무 어린 나이부터
혼자 보내면 적응도
힘들고 위험할 것 같다는
생각에 고민만 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방학을 맞아서
영어에도 익숙해질 겸
색다른 경험을 시켜주고 싶어서
영어캠프를 찾아보게 됐습니다
그 결과 스쿨링을 통해
한 달간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주위에서 이 체험에 대해
많이들 궁금해하길래
많은 분들이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정리해보려 해요
뉴질랜드에서 진행하는
과정이었지만 중간에
호주를 경유해
3박4일간 호주에서
관광을 즐길 수도 있었죠
두 국가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프로그램이라는 말에
더 이끌렸던 것 같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보호자가 함께 갈 수 있어서
바로 곁에서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이었어요
만 10세 이상의 아이들은
부모 동반 없이도
참여할 수 있었지만
아무래도 첫 해외 경험이다보니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게
부모가 따라가는게 좋을 것 같았죠
가족동반 프로그램이
잘 짜여있어서 같이
홈스테이에서 생활을
할 수 있는데
가정 선정과 관리가
아주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더라구요
설명을 들어보니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가정 중
경찰청 신원 조회와 면담,
사전교육을 거쳐 선별한다고 합니다
엄선된 곳은 문화 교류를
원하는 중산층 가정들이라
환경도 깔끔하고 호의적이었죠
출국 일주일 전에 호스트의
인적사항과 집 사진이 포함된
정보카드를 받아 확인했는데
단번에 마음에 들더라구요
사실 필리핀이나 캐나다 등
캠프를 진행하는 국가가 여러 곳
있었지만 제가 뉴질랜드를
선택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뉴질랜드 조기유학을
결정했던 사항들은
여러가지가 있었는데요
우선 2023년 기준으로
글로벌 평화 인덱스 세계 2위인
안전한 국가라는 점이 중요했죠
또 유해 환경이 없는 국가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다는 것도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았습니다
환경 못지 않게 커리큘럼도
꼼꼼하게 확인을 해봤는데요
영국식 교육제도를
채택하고 있었고
모든 교육과정이 세계적으로
인정되는 선진 교육환경을
자랑하고 있었죠
또 인종차별이 가장 적은
영어권 국가로 꼽히기 때문에
자녀가 이러한 어려움 없이
수월하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뉴질랜드 영어캠프는
오클랜드 지역의 명문
공립학교에서 진행됐어요
캠프생들은 현지 아이들이랑
동일한 수업에 참여하게 되죠
교내에는 국제학생이이
없기 때문에 생활하면서
정통 영어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참관도 한 번 가봤는데
시설도 너무 깔끔하고
현지 학생들과 잘
어울려 지내더라구요
다른 캠프에 비해 스쿨링
기간이 긴 편이었는데
2월부터 시작해서
약 한 달정도 듣게 되죠
정규수업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였고 이후
5시까지는 방과후 수업을 들었습니다
아이의 레벨에 따라서
각각 다른 주제로 수업을 듣고
과제도 다르게 수행하는 등
맞춤형 수업을 들을 수 있었어요
처음에 적응을 못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담임선생님이 현지 학생을
버디로 지정해주셔서
빠르게 적응을 할 수 있었고
만약 영어가 부족한 경우에는
교내의 ESOL 프로그램으로
도움을 받을 수도 있었죠
버디와 항상 붙어다니며
어울려 놀다보니 언어에도
금방 익숙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방과후에는 마오리 문화나
요리 스포츠 등 한국에서는
접하기 힘든 뉴질랜드의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스쿨링을 하는 동안
보호자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었죠
경비행기 투어나 해밀턴시,
와이너리 탐방도 할 수 있고
필드 골프를 즐길 수도 있었어요
만약 아이가 만 10세 이상이면
보호자 없이 단독으로 참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부모가 곁에 없다 하더라도
항시 상주하는 관리교사가 있어서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매일 체크를 하고
학부모와는 개인메세지로
상시 연락이 가능했죠
저는 캠프는 동반으로
함께 갔었지만 뉴질랜드 조기유학
과정은 아이 혼자 보내게 됐습니다
가장 걱정됐던 부분이
사고나 질병 문제였는데
이런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리교사가 병원에 동행을 했고
기본적으로 호스트와 학교,
병원과 연계해서 아이의
건강 및 안전관리를 해줬어요
한 달간 캠프에서의 경험이
아주 만족스러웠는지
저희 애도 영어에 자신감이
많이 생기고 유학에도 관심을
가지길래 프로그램에 참가하게됐죠
ICL 뉴질랜드 조기유학 프로그램은
방학때 참여했던 스쿨링과
연계가 되어있더라구요
익숙한 도시에서 참가할 수
있으니 자녀 입장에서도 더
편하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또 ICL 한국인 직원이
가디언 역할을 해주고
24시간 개인메세지로
저와 소통을 해주니
마음을 놓을 수 있었죠
뉴질랜드를 포함 호주,
미국, 일본,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대학에
입학을 할 수 있었고
한국 대학 지원 시
컨설팅까지 연계해주시는데
SKY 합격률 80% 이상을
자랑하는 만족스러운
시스템이었어요
저희 아이는 쭉 뉴질랜드에
있고싶다고 해서 대학도
그쪽으로 고려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자녀의 유학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방학 캠프를 통해
미리 경험을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답니다!
http://pf.kakao.com/_xmDSxj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