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mDSxjn/chat
안녕하세요
운동처방사 국가자격증
수월하게 땄던 임O미입니다
오늘은 제가 건강운동관리사를
아주 수월하게 땄던
과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저는 필라테스 강사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다양한 회원님들을
만나면서 각자의 체력과
운동신경을 고려해서
수업을 진행해야 했죠
사람들이 워낙 저마다
다르다보니 제가 이전에
배웠던 내용들 이외에도
다양한 증상과 상황을
마주하면서 제가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알아보던 중
이 인증서에 대해
알게 됐죠
처음에 찾아봤던 처방사는
진료 내용에 맞춰서
어떤 운동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역할이었습니다
그런데 민간이라서
공신력이 부족하다고 해요
이왕 공부할 생각까지
한 김에 운동처방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해서 스펙으로도
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았죠
그래서 주위에 물었더니
전문가에게 조언을 듣고
진행하는게 어떻냐 하시길래
상담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이 쪽 분야에서도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인증서가 있었어요
바로 건강운동관리사였는데
운동, 의학적 지식을 토대로
개인의 체력에 맞게
운동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질병이나 장애로 인해
전문적인 재활이 필요한
환자를 상대로 운동을
가르칠 수도 있었죠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하고 있었고 공신력도
높은 인증서였습니다
소지하고 있으면 병원과
보건소, 재활센터, 더 나아가
기업의 보건관리실까지
다양할 곳에서
근무를 할 수 있었어요
전문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격이다 보니 체육 관련
전공으로 2년제 이상의
학력이 필요했죠
저는 4년제 졸업을
하기는 했지만 관련된
과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비전공자가
준비할 수 있는 과정이
있는지 물어봤어요
일단은 학위를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이게 말처럼 쉬운 일도 아니고
시간과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갈 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체육 관련이니
대면으로 하는 수업도
많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일단 알아보기는
하고 고민해보자 하는 마음에
선생님께 여쭤봤어요
그런데 다행히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학력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었죠
학점은행제라는
평생교육제도를
이용하는 것이었는데
나라에서 주관하고 있어서
안심하고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수업들을
온라인으로 들을 뒤
학위를 받을 수 있었어요
고등학교 졸업만 했다면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어서
진입장벽이 낮았죠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인
난이도도 그리 어렵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담당쌤께 1:1로 학습관리도
받을 수 있어서 직장인들도
문제없이 들을 수 있었고
기간을 줄일 수도 있어서
운동처방사 국가자격을
취득하기 딱 좋은 방법 같았죠
운동처방사 국가자격증에
필요한 최소 조건은 체육 관련
전문학사였습니다
어차피 저는 이미 학사가
있어서 또 다시 4년제를
만들 필요까지는 있을까 싶어서
그냥 기본 요건만
채우자 했었어요
그런데 선생님 말씀을 들어보니
건운사로 취직할 수 있는
공공기관이나 기업들이
학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들이 있어서 혹시나
나중이라도 이직을
하게 된다면 이 점까지
고려하는게 좋다고 하셨어요
솔직히 당장 내일이라도
내 앞 일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데 최대한
잘 대비해놓는걸 선택했죠
그래서 학사를 준비하게 됐는데
학은제로는 전공과 교양을
포함해서 총 140점이 필요했습니다
1년에 최대로 들을 수
있는데 42점이라서
3년 반 정도가 걸린다고 해요
이렇게 보면 정말 오래
걸리는 것 같은데
저처럼 이미 학위가
있으면 훨씬 빠르게
끝마칠 수 있었죠
타전공이라는 시스템을
이용해서 교양은 듣지 않고
전공으로 48점만 들으면
수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줄인다고 해도
연간이수제한은
넘길 수밖에 없었는데요
하지만 만약 저처럼
2학기에 시작을 하신다면
연간이수제한과 상관없이
24점씩 두 번으로
진행이 가능하죠
저는 이렇게 1년 이내에
국가고시 조건을
만들 수 있었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단기간으로
운동처방사 국가자격증에
응시를 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 개강반에 들어가지
못하면 3학기로 들어야 해서
시작 일정은 몇 개월
차이가 안나는데 최종 학위를
받는데까지는 거의 1년이
차이가 났습니다
당연히 저야 빨리
끝나면 끝날수록 좋기 때문에
바로 수강신청을 하게 됐어요
필수로 들어야 하는
과목들을 담당쌤께서
잘 알려주셔서 누락되는
수업 없이 잘 등록할 수 있었죠
특히 건운사 필기와
중복이 되는 스포츠심리학
운동생리학 등을 함께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학위를 만들면서 동시에
국가고시 이론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는 매주 하나씩
볼 수 있는데
2주 이내에 진도율
100%를 채우면
출석으로 인정받았어요
핸드폰으로도 재생을
할 수 있어서 일하면서
틀어놓기만 해도 되니
기본 점수를 챙기는건
어렵지 않았죠
체육 전공인데도
실기 없이 비대면으로
가능하다는 점도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출석만 챙긴다고
학위가 나오는건 아니었어요
일단 과목별로 과제와 함께
중간 기말을 봐야 했죠
학사일정도 담당쌤이 다
챙겨주시고 참고자료와
문헌도 정리를 해주셔서
성적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15주씩 두 번만
진행하면 운동처방사 국가자격증
시험 조건을 만들 수 있었는데요
수업을 다 들은 후 국평원에서
기한에 맞춰 행정처리를 하면
모든 준비는 완료되는거죠
건운사 필기 접수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무사히 시험까지 보고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실기 과정도 연계된
커리큘럼이 있어서
문제없이 잘 대비를 했어요
자격증을 딴 뒤에는
아직까지 강사로 계속
근무중이지만
재활센터로 이직을
고려하는 중이죠
예전이라면 생각할 수
없었던 분야로도
뻗어갈 수 있다는게
국가자격증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과정을
고민중이시라면
혼자 힘들게 하지 마시고
전문가와 함께
수월하게 대비해보세요~
http://pf.kakao.com/_xmDSxj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