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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무치료사를 꿈꾸는 서 O 호 라고 합니다.
저는 고졸 출신으로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식물보호 산업기사 응시자격을 해결했어요.
지금은 나무의사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시험만 보면 되는 상황이구요.
학점은행제를 진행하던 시기에
담당해주시던,
멘토님과 연락하던 도중에
제 후기 글을 통해서
많은 분들에게 공유를 해보면
어떠냐는 제안에
제가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
이러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또 이러한 직업이 있다는 것을
한번 공유해보고자 하는 생각으로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서 말했듯이
원래 고등학교 졸업자 출신이에요.
나이도 적지 않고
제가 집안에 여유가 있는 편은
아니었었기 때문에
따로 대학을 갈 형편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따로 저도 욕심은 없었구요.
그래도 다행이
당시에는 누구든지 노력을 하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던 시기여서
저는 작은 회사 이지만,
중소 하첨업체로
원자재 물품을 납품하던
그런 작은 회사에서 꽤 오랫동안
일을 햇었습니다.
다만, 나이가 조금 들어가니
진급도 할 수 없었고,
월급은 동결되어 있고,
회사에서도
제가 알아서 자리를 넘겼으면
하는 눈치인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씩 모으던 돈도
어느정도 여윳돈이 있었고,
더러워서 그만두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만두게 된 이후에
새로운 것들을 찾게 되었고,
아무래도 전문적이고
남들이 다 하는 것들보다는
새로운 분야에 것을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있엇습니다.
그러다가,
아주 우연이기는 하지만,
평소에 각종포털사이트라던지
새로운 직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다가
어느 날
나무치료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접하게 되었어요.
수목진료를하는 직업인데,
보통 의사는 사람을 치료하지만,
이것은
나무를 치료하는 일을 하는 직업이더라구요.
생소하기도 했었고,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것이라
찾아 들어가보니
수목진료 관련 학과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더라구요.
그런데 꼭
이렇게 학력이 없더라도,
국가기술자격법이라는 것에 따라
산림, 조경, 식물보호 (산업)기사를 취득하면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생기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이런 것들을
보려고 해도 대학을 나오지 않았고,
관련 경력도 없었던 터라
해보고 싶기는 했었는데,
나무치료사를
막상 어떻게 해볼 수 있는
해결책이 마땅히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친구녀석 중에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진급 때문에 학력을 만든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가
학점은행제를 통하면
굳이 학력이 아니더라도
산업기사를 볼 수 있는 조건을
해결을 할 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게 된 것인데,
학점은행제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인데,
꼭 학위 취득이거나,
학력 개선이 아니더라도
특정 자격증과
국가기술 응시조건을 해결 할 수가 있더군요.
그래서 보통은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형식이라서
직장을 다니면서
진급, 이직등의 문제 때문에,
많이들 병행을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에게 말을 해서
담당했었던 멘토님의 연락처를 받을 수 있었고,
또 소개 받은 김에
바로 연락을 해보았었습니다.
지인에게 소개를 받았다며
처음에 제 소개를 했었고,
나무치료사를 준비하고 싶어서
연락을 드렸는데,
식물, 산림, 조경 산업기사 중에서
하나만 따면 해볼 수 있겠더라면서
말씀을 드리니,
멘토님은
저에게 식물보호 산업기사를
추천하더라구요.
그 이유가
상대적으로 합격률이 높기 때문에,
굳이 한다면
확률이 높은 것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겠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동의를 한 부분이고,
실제로 1학기면 충분히
응시조건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멘토님이 추천해주시는데로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을 하고
1학기라고 해봐야
15주 과정이라서
4달도 되지 않는 기간만에 해결이 되더라구요.
온라인 수업을 들을면서
학점인정자격증 한개만 따면 되는 과정이라
생각보다 어렵지도
부담되지도 않더라구요.
사실 대학을 가야 하는 것인데,
그렇지 않고 이렇게 15주라는 기간만에도
해결을 할 수 있으니
제 입장에서는 안 할 이유가 없었죠.
그래서 조금은 쉽게
결정을 할 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수업자체는
어렵거나 하지는 않더라구요.
멘토님이
최대한 쉬운 과목들 위주로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도록 해주신 것도 있지만,
온라인이라서
제가 원할 때 수강을 하면되고,
따로 이해 안되는 것들은
언제든지 돌려볼 수도 있고
중간에 과목마다 과제와
중간, 기말고사가 있기는 하지만,
참고할 수 있는 자료안내도 도와주시고,
성적관리를 통해서 과락을 피할 수 있는
팁도 알려주시니
크게 걱정할 것들이 없더러라구요.
공부에서 손을 놓은지
오래된 저조차도
수월하게 했었을 정도이니
다른 젊은 층의 분들이라면
아마 더욱 수월하게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 외에 했었던
학점인정자격증의 경우에는
난이도가 정말 쉬운편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2주 정도 공부를 하기는 했었지만,
얼추 한번 읽어보니
제가 대부분 쉽게 알 수 있는 것들이었고,
그리 큰 노력을 하지는 않아도 되더군요.
그래서 1학기만에
나무치료사의 응시조건인
식물보호산업기사 시험을 볼 수 있는
조건을 해결하고
그 해 3회차 시험을 통해서
필기, 실기를 한번에 모두 합격했었습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코로나19 시국이라
저도 조심해야하고
모두가 조심해야하는 때라서
따로 교육기관을 알아봐 두었지만,
잠시 진행을 멈추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답니다.
아마 올해 말쯤되면
잠잠해질거 같은 뉴스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그 이후에
교육기관에서 양성교육을 받을 예정을
두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이럴 때 빨리 준비해서
코로나19가 끝난 시점에
해당 직업에 도전해본다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수 있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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